*^* -오늘의 일기 -*^*
너무 보고 싶다는 말
가슴이 시리도록 그립다는 말
이 생이 다하도록 사랑한다는 말......
이 모두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소중한 맘이거나 에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소중한 말은
좋아한다는 말 일겝니다.
그냥 좋아해.....마냥.
하고 고개를 푹 떨구고 말하는 그 모습이 더 아름다운게 아닐까?
동성간이든 이성간이든
동년배이건 아님 연령차가 있든 간에
가족 사이이든 아님 전혀 관계 없는 남이건 간에
매일 보는 거리의 풍경이라 해도 좋고
지금 흘러 나오는 음악이라 해도 좋고
내가 입고 있는 옷이라 해도 좋고
그저 그게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 좋은 의미를 끝없이 주고 있으니
별다른 이유없이.......
내가 소망하였든 아님 그렇지 않았든 간에
나와 마주하며 나에게 그런 의미를 주니
그 보다 더 소중하게 어디 있을까?
난 그냥 좋아......그게 마냥.......
*:* 내맘속의 거울 *:*
-2004.4.-
Always to be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ith Him 항상 함께 해요 (0) | 2008/09/01 |
|---|---|
| 함께하는 삶이란 끝없이 샘솟는 샘물의 축복이라 (0) | 2008/08/29 |
| *^* -오늘의 일기 -*^* (0) | 2008/08/24 |
| 나 역시 그러하고 님 또한 그러하니 (0) | 2008/08/19 |
| 그리움은 아품이 아니라....... (0) | 2008/08/16 |
| *;* 달빛은 만천하의 강물 위에 비춰업고*:* (0) | 2008/08/03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