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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 속의 거울 2008/08/22 18:09
예전 제가 가입 활동한 채팅싸이트 좋은 글 게시판을 2004년 4월에 올린 글입니다.이게 인터넷 상에서 저명한 시인의 글로 소개되 수없이 펌질 배포되고 있읍니다.아래 글 윗글 모두 그 싸이트에 그 시기에 올린글입니다....ㅎㅎ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필명은 내맘속의 거울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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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2008/10/07 16:36
채팅도 하시나 봅니다. 저도 예전에는 했는데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하지 않지요. ^^ 아주 좋은 글입니다.^^
변함없이 옆에 있어 준다는 것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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