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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5 18:17

태양 흑점 주기 경제



 


<월드쇼크 2012>가 제시하는 세계 대격변 징후, 진실인가 기우인가


지구자기장 역전, 태양폭풍, 기후변화, 경제붕괴

인류의 미래는?

2008-04-30 15:00:17

[ 조정희 기자 ]

 

 

최근 2012년 세계 대격변 시나리오를 제시한 책 <월드쇼크 2012>
화제다. 그동안 지구의 위기와 재앙을 알리는 예견서가 많았지만 이번
책이 관심을 끈 것은 세계 첨단 과학기술, 정치, 경제분야 전문가들이
객관적 지식과 연구결과를 근거로세계 대격변가능성을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은 현재의 과학, 경제, 정치, 기상, 환경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제기하는 지구 위기의 때가 놀랍게도 일치하고
있다고 말한다지진, 해일, 혜성충돌, 온난화, 자원고갈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위협하는 요인들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인다.

원서의 출판사 편집자인 테이미 사이먼은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마야력(고대 마야문명의 달력) 전문가, 신과학자, 종교학자들이2012년에 

벌어질 일들에 대해 대부분 비슷한 주장을 한다며 인류의 대격변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하지만 책의 핵심은 불과 4년 앞으로 다가온 미래에 닥칠 변화에
대한 불안감을 심어주려는 게 아니라, 명백히 파괴와 고갈로 향하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한다. 지구자기장 역전,
 
태양 흑점폭발, 석유파동과 기후변화, 금융대란 등 책이 제시한 월드쇼크의 징후들은
진실일까 기우일까. 그것이 진실이라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책이 제시한 징후들의 현실 가능성을 짚어본다.

징후 1. 지구자기장 대역전 가능성

책은 머지않아 지구자기장의 역전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다.
지구를 감싸고 있는 자기장 때문에 현재 남극과 북극이 고정되어 있는데, 지구자기장
이 역전되면 남극과 북극이 뒤바뀌어 지구의 대위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얘기다.
 
과연 그럴까. 지구 표면을 감싸고 있는 지구자기장은
현재까지의 연구결과 지구 내핵의 어떤 에너지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지각, 이온층 발전기, 고리전류, 자기권계면 전류 등 지구표면 이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더해진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나침반이 늘 일정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남북과 북극이 바로 지구자기장 상의 남북이다.

지구자기장은 우주공간의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주고 있다. 폭발한 별이나
붕괴된 블랙홀에서 오는 유해전파를 차단해주고, 자외선과 방사선을 포함한 태양풍
으로 부터 지구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잠재기능도 지구 생태계
의 안전을 보호해주는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구자기장이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을
경우를 전제로 한다. 문제는 현재 지구자기장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학자들의 조사 결과 지구자기장은 과거 수차례 역전된 적이 있으며, 미래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하와이의 화산을 조사하던
미국 지질조사국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화산폭발 후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용암
속에 포함된 자성물질이 나침반 역할을 하는데, 조사 결과 오래된 암석 중에서 자성의
방향이 완전히 뒤바뀐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7600만 년 동안 171회 자기장 역전현상
이 발생했는데,평균 20만 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지구물리학
자 게리 글라츠 마이어가 실험한 결과 지구자기장 역전현상이 일어날 때마다 자성의
세기가 아주 약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지구자기장 세기의
감소가 지자기 역전현상과 관련이 있다는 증거로 과학자들은 받아들이고 있다.

2004
7월 뉴욕타임스는 지구자기장 역전현상에 대해 심도 깊게 보도했다. 신문은
지구자기장이 150여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붕괴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기
장 세기가 이미 10~15% 정도 약화됐다고 밝혔다.
(
현재 38% 가량 줄어든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이 지구자기장의 방향을 완전히 역전시킬지 여부에 대해 학계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지구자기장 방향이 역전되면 자기장의 세기가 약화
된 후 거의 사라진 뒤 다시 남북 방향이 지금과 180도 뒤바뀐 자기장이 나타날 것이라
고 예측했다. 지질학자들은 자기장 역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문제는 발생 시기라고 말한다.

지구자기장이 역전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 전문가들은 전력망이 붕괴되고 오존층
구멍이 넓어져 각종 생태학적 문제점이 발생하는 한편, 극지방의 오로라가 적도지방에
 나타나고, 일정한 자기장 방향을 근거로 생활하던 조류와 어류, 이동성 동물들의
삶에 혼란이 야기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자기장의 세기가 매우 약해지면
빙하기가 대두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과거 자기장 역전현상에 의해
빙하기를 맞은 시베리아 북부 오지에서 유물로 발견된 매머드는 두터운 털에도 불구
하고 먹이를 입에 물고 걷는 도중에 얼어붙었다. 자기장 역전현상으로 인한 갑작스런
기후변화가 실제로 얼마나 급박하게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 중 하나다. 자기장이
현저히 약화되면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고, 자기장 역전현상 등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면 수억 명이 희생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징후 2. 태양 흑점폭발 최대 규모

오랫동안 사람들은 태양을 불변 행성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조사 결과 긴 정적주기가 지난 후 자기폭풍으로 이어지는 일련의규칙적인 주기를 거친
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평균 11년 단위로 23회 나타난 흑점(강력한 자기활동이 일어나
는 영역)주기 ]중 가장 최근 일어난 것은 1996년부터 2006년까지 나타난 것이었다.
 
그런데 새롭게 불어 닥칠 태양의 자기폭풍은 과거 관측됐던 흑점 강도보다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다.”

책은 태양의 흑점폭발이 최대규모가 되면서 지구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실제로 태양의 자기폭풍이 불어 닥칠 때는 광범위한 폭발이일어나 에너지
와 높은 전하를 띤 물질이 지구 쪽으로 방출된다. 1610년 이후 태양의 흑점주기가
지속적으로 관측돼 왔는데, 1996년 시작된 흑점활동에 대해 2004년 스위스 취리히
연구소 과학자들은 과거 1천 년 동안의 어떤 주기보다 가장 활발하다는 연구결과를
냈다. 자미 솔란스키 박사팀은 과거 지구기후를 재구성한 결과 지난 수백 년보다
지구기온이 급격히 상승한 지난 1세기 동안 태양의 흑점활동이 더 심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화학연료 연소시 나오는 가스로 자기폭풍이 더 증폭됐다는 것이다. 태양
흑점폭발이 관측될 때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상황을 발표하는데, 가장 최근의
흑점활동은 앞서 말한 대로 2006 3월 마쳤다.

그렇다면 향후 시작될 태양의 자기폭풍의 강도가 과거에 비해 최고치를 기록할 것인
. 새로운 흑점활동은 지난 1월 시작됐다. 새로운 태양폭풍의 주기가 시작됐음을 알
리는 첫 흑점이 태양 북반부에 나타난 것이다. 미국립해양기상청(NOAA)은 새 주기의
시작이 앞으로 흑점이 잦아질 것에 대한 예고라며 태양 흑점활동이 2011년이나 2012년 중 절정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 국립대기과학연구소(NCAR)의 딕파티
박사는다음 흑점주기는 이전보다 30~50% 더 강력하다고 예측했다. 그동안 생성됐던
흑점들이 스스로 증폭돼 거대한 흑점으로 다시 등장한다는 것이다.

태양폭풍은 지구자기장 등을 교란시켜 송전망, 주요 군사와 항공통신, 인공위성, 위성
항법장치(GPS), 휴대전화 통신망 등에 영향을미친다. 심한 경우 통신두절,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다. 콘래드 로텐배커 기상청장은우주기술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장차 우주기상에 더욱 취약해질 것이라며 태양폭풍에 대비하기 위한 방책마련이 필요
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태양폭풍의 원리와 영향

징후 3. 세계 석유공급 한계 달하면 전쟁 발발

세계 대격변의 징후 중 하나로 저자는석유전쟁을 언급했다. 현재 최고의 자원인
석유공급이 한계에 다다르면 각국이 군사전쟁도서슴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석유자원이 고갈되어가면서 대체에너지 개발이 활발한 지금 석유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까.

각국은 오랫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자원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념과 사상을
넘어 경제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확보가 세계의 생존키워드인 지금, 갈수록 고갈되는
지구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그 동안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쿠웨이트, 이라크 등 중동의 석유 보유국들은 국토에서 나는
천연자원 덕분에 부를 축적하기도 하지만, 석유를 노리는 세계 열강의 침략표적이
되어온 것도 사실이다.
 
유엔 등의 중재로 군사전략이 통제되기는 하지만 석유 수입국들은 에너지 확보를
위해, 정치적, 경제적 수단을 넘어 군사행동도 서슴지 않고 있다. 불과 5년 전인 2003
 
년 미국이 저지른 이라크전쟁만 하더라도 표면상 9.11 테러범 척결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사실은 석유자원을 빼앗기 위한 군사 전략이었다는 지적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대체에너지 개발이 보편화되지 않은 지금 각국이 선호하는 최고의 자원은 여전히 석유
. 환경파괴 지적과 함께 각국의 석유수요가 줄어들고 있지만 중국, 인도를 비롯해
일부 국가들의 석유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세계 석유생산량은 2006년 하루 평균 8,500만 배럴 수준이지만 수요는
공급을 훨씬 넘어서는 수준이다. 중국은 아프리카 지역을 개발한다는 명분으로 석유를
비롯해 지구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이처럼 석유 수입국들은 에너지 확보를 위해 정치적, 경제적 수단을 이용하고 있지만,
결국 공급이 한계에 다다르면 군사전략도 서슴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미국 에너
지국의 국제과학응용법인이 발간한 세계 석유생산의 한계-영향과 완화방안, 리스크
관리보고서는 인류가 석유로 인해 균형추 없는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서둘러 완화책을 실시해 석유 의존도를 낮춘다면 해결 가능성도 있지만,그렇지
못하면 심각한 결과에 이를 수도 있다는 얘기다.


징후 4. 생물종의 가파른 멸종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환경파괴 등으로 생물 멸종이 일어나면서 지구가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시나리오다. 사실 생물의 멸종위기는 이미 과학자들의 오랜
연구결과 발표 등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멸종위기 동식물을 살리기 위한 환경운동가들
의 활동도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 동안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가 질병을 전파하고 생물멸종을 앞당기고 있다는 추측
하에 연구를 진행해 왔다. 미국 생물학자 앨런 폰드스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 20
동안 기온이 급격히 상승한 시기에 중부와 남부 아메리카 지역에서 일부 개구리가
멸종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1990
년대 이후 최소 70종의 개구리들이 사라졌는데, 지금도 전 세계 6천 종의 개구리,
두꺼비, 도롱뇽 등 양서류 중 3분의 1에 달하는 종들이 멸종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
졌다. 비단 양서류뿐 아니라 열대림에서는 희귀식물들이 기후변화로 일찍 꽃을 피우는
데 이는 자연적인 번식주기에 혼란을 가져온다. 북극에서는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아 먹이를 잃은 북극곰들이 죽어가고 있다. 생태학자인 케런 마스터 박사는 향후 45
 
년 동안 세계 동식물 종자의 30% 이상이 멸종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지구생명체의
위기는 단지 동식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기후학자들은 오는 2020년이면
지구 평균기온이 1℃ 상승해 말라리아 등 열대성 전염병이 창궐하고 17억 명 가량이
만성적 물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징후 5. 지구의 이상기온 현상

기후변화가 가난한 나라의 수백만 생명을 좌우할 식수난을 예고한다.”
북미 식생의 번식을 돕는 새, , 박쥐 등 개체수가 현저히 줄고 있다.”
영국의 니콜라스 스턴 경은 세계가 지금부터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경제붕괴라는 결과에 직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저자는 세계 유수의 언론, 전문가 등의 말을 빌어 기후변화가 세계 대변화를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주제의 현실성 여부는 따질 것도 없다.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는
이미 지구를 위협하는 대상으로 지목되어 국제적인 대책마련을 모색한지 오래다. 지구
가 과거 1만 년 동안에 비해 유례없이 높은 기온을 보이면서 세계 인구의 3분의 1
해당하는 20억 명의 식수원인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급속도로 녹고 있다. 기후변화
의 지표인 남북극의 빙하도 빠른 속도로 녹고 있어 극지방의 생태계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국가간협의체(IPCC) 10차 실무그룹
회의에서 연구자들은지구 대기 중 메탄의 농도가 산업화 이전에 약 715ppb(ppm
1천분의 1)이었으나 1990년대 초 1,732ppb, 2005년에는 1,774ppb가 됐다며 이는
지난 65만 년 전 상태를 훨씬 초과한 양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후시스템의 온난화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명백하며, 이것은 대기와 해양의 지구 평균온도의 상승,
 
눈과 얼음의 광범위한 융해, 지구 평균 해수면 상승 등의 관측자료에서 확실하다
증명했다. 이처럼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진행되면서 지난해에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대책을 연구하는 IPCC가 인류 평화를 증진시킨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
기도 했다.

기후변화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세계가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하면 걷잡을 수 없는
생태계 파괴가 일어날 것이라는불길한 전망과 함께, 이를 막기에는 이미 상당부분
늦었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인 권원태 국립기상연구소 기후연구
실장은 지구온난화에 대해온돌효과가 일어나고 있다 분석했다. 밤새 불을 때어
온돌을 데우고 나면 새벽 무렵 더 이상 불을 때지 않아도 뜨거운 온기가 방안 가득한
것처럼지구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인류가 산업발전 등으로 이미 다량의 온실가스
를 배출해 놓은 지금 더 이상 유해가스를 방출하지 않아도 가속도가 붙은 지구온도가
한동안 내려가기는 무리라는 얘기다. 게다가 지금 세계 각국이 교토의정서 수립, 발리
협약, 태국회의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벌이고 있지만, 온실가스 배출 주범 중
하나인 미국 등 선진국의 적극적인 동참이 부족한 현실이다. IPCC 과학자들은 2100
이면 지구 온도가 무려 10도까지 상승해 붉게 타오르게 된다고 경고했다.

징후 6. 미국을 필두로 한 거대한 세계 경제붕괴

책은 미국 경제를 위협한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사태를 예로 들어 머지 않아 세계적
인 경제붕괴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다. 책이 예측한 세계 경제붕괴가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일까.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사태를 되짚어보자. 지난 2006 미국 경제
학자는 미국경제 붕괴의 12단계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미국 뉴욕대 루비니 교수는 그해 7미국 경제 및 금융시장이 붕괴로가는 12단계
 
보고서를 냈다. 루비니 교수의 예상 시나리오는 (1)미국 역사상 최악의 주택시장 침체
(2)서브프라임 모기지 손실 확대 (3)신용카드, 자동차 할부 등 소비자 신용부실 (4)AAA
등급 채권보증업체 신용등급 하향 5)상업용부동산시장 붕괴 (6)대형지역 또는 전국적
인 은행 파산 (7)무모한 차입매수(LBO)로 인한 큰 손실 (8)기업의 연쇄부도와 CDS(신용
디폴트스왑) 손실 (9)그림자 금융시스템 붕괴 (10)주가급락이 마진콜과 공매도 등으로
연결 (11)지불능력 우려 고조로 금융시장 유동성 고갈 (12)손실, 자본잠식, 신용수축,
 
강제청산, 자산 헐값 매각 악순환으로 인한 미국 자본주의 붕괴다. 오랫동안 진행되어
온 미국의 경제운용 실태를 통해 볼 때 이 같은 붕괴가 진행될 것이라는 구상이다.

지난 3월 삼성증권은 이 시나리오 중 10단계까지 상당부분 현실과 일치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11~12단계는 미국 정부가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 미국 5위 투자은행인 베어
스턴스의 매각 승인 등을 통해 총력을 다해 진행을 막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국
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단지 자국의 파장만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 미국이 세계
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의 영향권 안에 있는 모든
나라가 이 거대한 경제붕괴 위기를 주목해야 했다. 실제로 증시하락 등 일부 영향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세계화로 인해 세계 경제가 거미줄처럼 얽히면서 이 같은 금융위기가 한
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을 경제위기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말한다. 세계적
인 투자금융인 워렌 버핏도 현재의 금융체제가 극도로 불안정하다고 진단했다. “매우
복잡한 단기금융상품(파생상품)은 시한폭탄이자 금융의 대량살상무기다. 파생상품에서
발생되는 서류상 수익은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고, 몇 해가 지나야 부정확성 여부가
판명될 예측을 근거로 삼고 있다. 커다란 위험이 비교적 소수의 파생상품 딜러 손에
집중되면서 심각한 체제상 문제를 촉발할 수 있다.
파생상품은 기업까지 와해시킬 수도 있는 악순환으로 밀어 넣기도 한다.”

이상으로 책이 제시하는 몇 가지 세계 대변화 징후를 살펴봤다. 책이 언급하는 특정시
기의 변화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현재 닥치고 있는 대격변의 징후는 현실 가능성이
짙을 뿐더러 이미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 역시 이
같은 사실성에 상당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책을 번역한 국내 출판사는특정
한 해, 특정한 날짜에 닥칠 사건을 염려해서가 아니라 2012년이 상징하는 바, 우리
에게 뭔가 되돌아보게 하는 그 요청을 진지하게 경청하고자 한 것이라며 책의 발간의
도를 밝혔다. 전 체코슬로바키아 대통령 바츨라프 하벨은인간 의식차원에서 전 지구
적인 혁명이 없다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각성하지 않는다면 
세계 앞에 놓인 환경과 사회, 문명 전체의 파국은 불가피하다고 말한 바 있다.
상위에 언급된 징후들은 불안한 미래에 대한 단순한 공포 대신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
에 대한 전 국가적인 대응책 마련과 실천의 시급함을 경고한다. 명백히 파괴와 고갈로
향하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라고 묻는 책의 핵심구호처
.



 최근 관측되는 지구자기 이상현상과 세계경제 붕괴 시나리오(펌)|……―



(그림1 : 과거 정상적인 지구 자기장)


지구 자기장의 변화와 세계경제가 무슨 관계냐고 반문하실지 모르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진행중인 세계적인 경기부양을 통한 경제 회복은 그 자체의 내부적인 문제로도
결국 실패로 돌아갈 것이 자명하지만..

지구 자기장 변화와 같은 외부요인을 더하면 세계경제 붕괴로까지 이어져 대공황이 닥쳐 올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2 : 현재의 지구 자기장)

 

위의 그림2를 보면... 왼쪽 중간부분이 지구 왼쪽에서 태양풍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그림1과 비교해 보면 ... 좀 심하게 헝클어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급속하게 변한다고 해서.... 하루 이틀 사이에 변하는게 아니고..  300년을 기준으로 볼때 최근 2~3년 사이
에 급격한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 그림과 같이 자기장 흐름을 보면...

현재까지 자기장 밀도와 속도는 현저히 떨어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태양의 코로나가 잠잠하니 그럴 수밖에요. 그리고 압력또한 낮아져 있습니다.

 태양활동이 정지된 듯한 적막감이 듭니다.

 

 



 

최근 자기장과 관련하여 언론에 유일하게 보도된 것이 50년 동안 태양 흑점이 사라지고...

북극온도가 2000년 동안 가장 최고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2015년에 북극얼음이 다 녹는다는 보도 뿐입니다.. 자기장과 관련된 보도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뉴스에서는 북극 얼음이 녹는 현상을 지구 온난화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온난화의 근본원인 조차도 앞서 말씀드린 지구자기장 변화(자기역전현상)에
근거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태양의 활동에 어떤 영향이 있기에.. 지구 자기장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고 있는 걸까요?


(그림 : 태양계는 우리은하의 2/3지점에서 타원궤도를 돌고 있음)


 

과학계에서 보는 태양계는 6000년 주기로 은하의 적도면( 옆에서보면 비행접시 모양의 중간선 부분)을
사인(sin)곡선을 그리듯이 주기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림 : 2012년 은하계 적도면을 통과하는 태양계)



다시말해..위 그림과 같이 .2012을 기준으로 태양계는 우리은하계의 적도면을 통과합니다.(참고로,2012
라는 숫자는 종말론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고 테이터상 나와있는 수치를 말하려는 것 뿐입니다.)


2012년에 은하적도부분의 중심부분을 통과할때 태양계는 은하의 한 중앙으로 재배치 되는 것이죠.. .


중앙부분으로 갈수록 별들이 조밀하게 분포하여 더 큰 중력과 자기력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2012년으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는 곧 지구 자기장 역전을 의미하고, 자기력의 약화를 불러옵니다.(자기역전과 자기약화 관계는 복잡
하니 나중에 따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동시에 은하중심부의 엄청난 압력으로 태양의 플레어운동을 고조시키죠..플레어운동은 태양풍을 밖으로
방출하여(태양풍이라해서 바람이 아닙니다.)...태양풍은 양성자와 전자의 흐름이라서..지구대기권에 충돌
하여 자기폭풍을 일으킵니다...

 (영화의 한 장면 : 자외선으로 잿더미가 된 맨하탄)

 

과거에는 태양풍을 반알렌대가 막아 주고있지만..현재에서 2012년으로 갈수록....급속도로 자기력이 약해
진 지구가 급속도로 강력한 태양풍을 만나면 영화
'코어‘에서 보듯이 강한 자외선등으로 인해 위성이나
전력선, 전자기기, 통신장치 등 많은 것들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기계작동을 일시에 멈추게 하여 비행기
추락, 자동차 사고등 큰 혼란을 야기시키고 새들이 일시에 장님이 되버려 건물에 부딪혀 즉사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리고 지구의 북극이 다른곳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구의 자전축이 변하여 타원형으로 공전하던 지구의
공전형태가 정원으로 변하여 ...태양광의 세기와 받는 면적이 일정해져서 4계절의 구분이 사라지고 1년내
내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게 됩니다..

최 근 뉴스에 금세기 안에 한반도의 겨울이 사라진다고 했는데..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늦어도 10년
내에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왜냐하면 지구자기 역전현상이 최고조에 이르면 하루에도 6도씩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단 10일만에 자북이 60도나 기울 수 있기 때문이죠..  

 

 



 (영화의 한 장면 : 자기장의 변화로 대규모 쓰나미와 지진이 일어나는 장면)

 

지구 자기장의 약화로 인한 자외선같은 태양풍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미쳐서 발생하는 것은 대표적인 것이
며... 쉽게 예를들면...
최근 비행기 추락 사고가 급증하는 것도 이러한 자기장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여겨 집니다.


지구 내부적으로 볼때는 신빙하기 도래와 지각활동이 활발해져 지진과 화산분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겠죠..
이 경우 지구의 2/3가 바닷속으로 가라 앉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지구 극 자기장의 변화는...동물들의 신체 구조나 항 바이러스 구조를 지나치게 약화시켜 신종플루와
같은 전염병과 더욱 치명적인 질병들을 계속해서 발생시킬 것입니다..


최근 발생하는 꿀벌과 모기들의 사라짐 현상..자기장으로 이동하는 철새와 고래들의 집단 떼죽음 현상 등... 


인간에게는 우울증을 야기시켜...  최근 자살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과도 간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
니다...

 

(그림 : 2009.8.15 우루과이 해변에서의 돌고래 떼죽음)


 

꿀 벌은 특히 더듬이를 통해 자기장을 감지해 길을 찾는데 자기장 변화로 인해... 길을 잃고 급속히 개체수
가 감소하고 있습니다...이는 결국 가까운 장래에 ..대규모 식량난이 발생한다는 의미이고...유가폭등을
부추겨 ..인류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대공황 이상의 혼란기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WTO에서는 가까운 장래에 닥칠 식량대난에 대비하라고 몇 번에 걸쳐 경고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등 선진국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파국으로 치닫는 현상들이 앞으로 얼마의 속도로  어떠한 무서운 재앙으로

닥쳐올지 아무도 모르지만 ...

한가지 확실한 것은 2012.12.21...만약 그 날이 지구종말이라 가정한다면...

그날 단 하루만에 갑자기 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라.....지금부터가 종착지를 향해가는... 

혹독한 진행과정의 일부라는 사실입니다.


출처 : 아고라 임프2님 펌






 


2012년에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근거있는 증거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저도 전 지구촌에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는 변혁의 심각성을 느껴 2012 지구
종말설에 관한 자료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정리한 자료 중 몇가지만 공유하면...

 

첫째, 마야인 같은 경우는 지구 최후의 날로, 2012년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에 내용을 실었으니 잘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아인슈타인도 '지구상에 꿀벌이 사라지면, 4년뒤에 인류의 멸망이 온다'고 했는
데,
작년 2008년에 농가에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세째,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아주 빠르게 녹고 있는데요. 이대로 가다간 

3년내에 다 녹아서 지구에 엄청난 대재앙이 닥친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3년 뒤면, 2012년이겠죠.

(참고로 반기문 사무총장도 올해 뉴스위크지 기고문에서 경제 위기보다 기후변화
재앙이 더 심각하다
고 경고하며, '지구시간'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경고한바 있습니다.
 

 

네째, 송백도인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도 빙의의 시대가 오고 앞으로 3재앙이 오고
2012년 원인도 모르고 치료법도 모르는 병이 온다는 예언을 한바 있습니다.

동영상 보시려면 클릭->://blog.daum.net/nhm13/8749871

 

다섯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도 2012년에 행성 정렬이 일어나 지구의 변화가
일어난다
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섯째, 현존하는 미래학자이자 예지가인 고든마이클 스켈리온도 지구변화보고서에서

인류의 미래지도를 그렸는데, 2012년에 모든 변화가 완료된다고 합니다. 

관련 자료 보시려면 클릭---> http://cafe.daum.net/jasin-ui/6Dur/79

그외에도 많이 있는데, 대표적인 6가지만 들어보았습니다.

 

정리해보면 분명 2012년은 예언가, 대철인, 문명의 지성인들이 하나같이 뭔가 지구에
엄청난 변화가 올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때 인류의 종말이 올지 안 올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그냥 간과하고 넘어가기에는 지금 지구촌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과 규모가

너무나 심각하고 전 지구적인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최근에 신종플루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전염병의 대유행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잘 한번 읽어보시구요.

 

   후쿠다 게이지 세계보건기고(WHO) 사무차장

 

"신종플루가 대유행(판데믹, pandemic)으로 발전한다면 세계 인구의 3분의 1까지 감염될 수 있다"

과거 전염병 사태들을 감안할 때 이는 합리적 추론이다.

세계인구를 60억명으로 보면 그 규모는 최고 20억명에 이른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4월 27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돼지독감(SI)이 '대유행 전염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반 총장은 현재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가장 심각한 과제에 당면했다고 밝히면서

돼지독감에 맞서기 위해 '범 세계적 연대'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마가렛찬 WHO 사무총장

 

찬 총장은 "정말로 모든 인류가 전염병의 위협에 놓여있다"면서

"모든 나라들은 지금 즉시 자국의 대유행 대비 플랜들을 가동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4월 30일 찬 총장은 그러나 멕시코 국내외 사망률 감소가 신종플루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신종플루가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진 않지만

만약 우리가 대비하지 않는다면 실패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비하지 않는 것보다 과잉 대비하는 편이 낫다고 강조했다.

 

 

 웬궈융 홍콩대학 교수

 

"SI가 사람 대 사람으로 매우 효과적으로 전염된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발전할 가능성
은 충분하다
" 고 말했다.

 

 

 생물학자 파트릭 박사

 

"1918년 스페인 독감의 경우, 남반구에서 발전한 바이러스가 북반구로 다시 돌아온 10~11월의 독감이 훨씬
인간에 치명적이었다.

고 AFP통신에 말했다.

 

 

 중국 사스퇴치 중난산

 

중국 공정원 원사도 "신종플루가 1차례 퍼진 것으로 끝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말했다.

중원사는 "대다수 독감은 제2차, 제3차 확산기를 거친다"면서 "올 가을에 제 2차 확산기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환종 서울대병원 교수

 

최고의 바이러스 전문가인 이환종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과거의 팬데믹을 분석해보면 시간에 따라 사이클을 유지해왔다.

발병초기에는 비교적 적은 수의 사망자가 생기고 곧 사그라졌다. 그후 몇개월동안 잠잠하다가 어느 순간

대규모로 발생했다.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만일 이번 인플루엔자A가 팬데믹으로 이어질
경우

시기적으로 오는 가을(구체적으로 10월쯤)이나 그 이후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대재앙이 올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놓아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어떤 위험한 일어난다고 하면, "설마 그런 일이...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거야..."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찾고자 합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6.25때도 그랬고, 임진왜란때도 그렇고, 미리 그런 위험에

대한 수차례의 경고와 징조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마 라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준비하지를 않아서 철저하게 당한 것입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단 1%의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준비하는게 낫다."

곧 닥칠 대변혁에 대해서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평생을 바쳐 공부한 전문가들이

예지력이 뛰어나 예언가들이, 현문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세계의 각국 지도자들이

그런 위험한 상황이 올 것을 경고하고 잇습니다. 

정말 현명한 선택과 판단은 무엇일까요?   

 

다시 한번 정리하여 최종 결론을 말씀 드리면, 무엇보다 급선무인 과제는

이런 종말적인 대변국이 오는 근본원인과 대안(해답)을 찾는 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에는 나와 당신과 그리고 온 인류의 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살 길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도 분명 인류의 새로운 태양은 떠오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변화에 눈을 뜨지 못하고 낙엽이 되어 소멸될 것이냐!

아니면 그 변화에 편승하여 참 열매가 될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오직 대세에 눈을 떠야 산다는 성인의 말이 있습니다. 

 

지금 천지대세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이 시대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아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벌써 100년 전부터 준비해오신 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천지성공'이라는 해답서를 이 세상에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천지성공' 책을 보시면 풀리게 될 것입니다. 

 

천지성공 책을 보시길 원하시면, 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문의바랍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천지성공'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시길^^

 

 

어둠이 깊을 수록 새벽이 가깝습니다.

지금 인류에게 닥친 이 깊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

 

찬란한 새 희망의 태양이 떠오릅니다.

그 희망의 길에 '천지성공'이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링크 URL이 잘못 지정되어 표시되지 않습니다.

 

 

 
   E-mail: turiya1@hanmail.net| | H.P: 010-7794-1691

     네이트온 :turiya1@nate.com

 

 

 

지구 최후의 날 ‘2012’ 예고한 신비의 달력 마야력

현대 첨단 천체과학이 입증한 정교함 고대 마야인의 하늘달력

2008-04-30 14:51:30

[ 고동석 기자 ]

● 마야력 최종점 ‘13박툰’은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
● “거대한 은하계 중심의 블랙홀과 태양이 일직선에 놓이는 날 지구는 없다”
● “그 날에 상상할 수 없는 태양풍이 사방에서 덮쳐 지구의 모든 것을 쓸어버린다”

마야인이 남기고 간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21일에 대한 예언이 21세기 최고의 화두가 되고 있다. 고대 마야인
은 그레고리력으로 정확히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가 최후를 맞는다고 예언했다. 지금부터 정확히 5년여 뒤에 태양
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이 지구가 호흡을 멈추게 된다는 것이다.

2008년 상반기 우주 천체와 지구과학, 사회현상을 연구하는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키워드 역시 다름 아닌 ‘2012년 지구 종말’을 예언한 고대 마야력이다. 일명 ‘우주력’이라고도 불리는 마야인의 달력
은 지구과학과 천체 물리 과학자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지대한 관심과 연구의 대상이었다. 여기서 인류가 주목
해야 할 문제는 마야인의 달력이 시작은 한 고대 국가와 민족의 출발을 알리는 것에 불과했지만 마지막은 전 지구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데 있다.
현대 과학이 넘보지 못할 정확성을 자랑하는 마야력
마야는 오늘날 멕시코 유카탄 반도와 과테말라, 온두라스와 벨리즈 일부에 해당하는 인간이 거주할 수 없는 지역에
갑자기 등장한 고대문명이다. 이 마야문명은 동 시기에 존재했던 타 문화권과는 아주 차별화된 특성을 가졌다.
단적으로 다른 고대문명은 오랜 시간을 두고 서서히 단계를 거쳐 문화와 기술을 발전시켰지만, 마야인은 이미 등장
과 동시에 안정된 최첨단 기술을 공유하고 나타난 듯한 역사적 자취를 남겼다는 점이다.

마야문명은 고대 세계 문명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도의 문명과 문화를 향유했다. 다른 문명과 달리
인간이 살기에 아주 부적합한 열대밀림에 도시를 세우고, 중앙집권의 단일지도 체재가 아닌 수많은 부족의 집합
으로 도시 국가 형태를 이루었다. 또한 마야인은 천문학, 역법, 수학, 미술공예에 매우 뛰어났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역법, 복잡한 수학 계산, 현대 과학도 측정할 수 없는 광범위한 천문학 지식을 가지고 일종의 상형문자인 신성문자를
사용해 그들의 독특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스페인 정복자들의 파괴에서 보호를 입을 수 있었던 극소수 사본들은
천문학과 점성술에 관한 마야인의 놀라운 지식체계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아직까지 이 마야문명의 수수께끼에 대해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지금까지 나타났던 어떤
문명보다 첨단 문명을 자랑하며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이 민족이 A.D. 9세기경 홀연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는
것뿐이다. 잃어버린 도시 고대 마야인의 달력은 근대에 와서 고고학자들을 통해 발견된 유적과 비문에 기록된 마야
력이 천체 우주과학자들에게 넘겨지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이 마야력에 대해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동의하는 것은
그들이 남긴 유산이 현대 과학으로도 측정할 수 없을 만큼 정교하고 정확하다는 것이다. 특히 가장 정교한 것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마야인의 ‘우주의 주기와 시간을 계산하는 탁월한 계산 능력’이다.

달력과 시간의 지침은 현대인에게 있어 하루 또는 몇 달, 몇 년의 삶을 계획하고 정리정돈하고 반드시 있어야 할
필수품이다. 또 달력과 시간의 계수는 역사학자들에게 과거를 탐구하는 나침반이며, 미래를 예언하는 이들에게는
경고의 바로미터가 된다. 달력과 시간의 신뢰는 얼마만큼 정확한가에 달려 있다. 문제의 마야력은 우주의 주기와
시간에 대한 계수법이 현대 과학으로도 놀라움을 금치 못할 만큼 정밀하다는 데 있다. 고대 마야인들의 그 탁월한
계산 능력은 오늘날 첨단 문명을 자랑하는 현대인들까지 놀라게 할 만큼 신비의 고대 유물을 남겼는데 그것이 바로
‘마야달력(마야력)’이다.

마야의 달력에는 일상생활, 전쟁, 제전 그리고 신들에 대한 숭배는 260일 주기 제의력, 360일 주기 민간달력, 긴
주기 달력 같은 무려 스무 가지의 다양한 달력이 있다. 이들은 시간의 흐름과 깊은 관련이 있었다. 천문학을 이용한
 마야인들의 시간 계산법은 임신주기, 수확주기, 달의 운동주기, 금성의 운동주기까지 고려했다. 그 정확성은 현대
과학자들조차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다. 천문학적으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던 마야인들이 만든 마야력은 500년 전부
터 사용되고 있는 그레고리력보다 더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야력의 예언은 이러한 마야의 정확한 역법을
기초로 만들어진 것이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마야력의 예언을 고대 원시 문화의 부산물로 치부하지 않고 깊은 관심
을 나타내며 예언에 수긍하고 동조하고 있는 것도 바로 여기에 기인한다.

2012년과 마야력을 소개하고 있는 도서 <월드쇼크 2012>의 저자 중 한 사람인 그렉 브레이든은 “마야력이 우주시간
을 추적할 수 있는 역사상 가장 정교한 측정 툴(tool)이다. 마이클 D. 코(Michael D. Coe) 등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
면 마야력은 무려 25세기 이상, 단 하루도 틀리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지구시간과 우주시간을 카운트하고 있다”며
그 정확성에 경이로움을 표했다.
마야 역법의 특징 중 하나인 260일 주기의 1년 순환 테이블. 
2012년 12월 21일에서 지구의 시간을 멈춘 마야력
마야인의 역법은 260일을 주기로 하는 탁금력, 6개월을 주기로 하는 태음력, 29일과 30일을 주기로 하는 태음월력,
365일을 주기로 하는 태양력, 하나는 365일이고 또 하나는 태양주기로 260일을 계산한 달력 2개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순환시킨 장기력 등 여러 다른 주기의 역법이 있다. 마야인이 계산해 낸 금성의 1년은 584일로서 현대 과학
이 관측한 583.092일과 비교했을 때 오차는 매일 12초, 한 달에 6분 정도이다. 현대 과학은 1년이 365.2422일인 것을
알아냈지만 마야인은 1년이 365.2420일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을 만큼 마야인의 역법은 오늘의 첨단 과학을 능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야력은 기원전 3114년 8월 13일을 원년으로 시작하여 달력의 마지막 날은 기원후 2012년 12월 21일에서 멈춰 있다
 현재 지구 공용의 달력으로 상용되는 세계 공통 달력인 그레고리력은 365일을 1년으로 계수한다. 그레고리력은
서구 문명사회가 기원후 1582년까지 사용해오던 율리우스력의 역법 상 오차를 수정해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새롭게 공포한 달력이다. 이에 반해 마야력은 ‘우주력’이라고 하고 ‘은하력’이라고도 불린다. 마야인은 목1, 어깨2,
팔꿈치2, 손목2, 골반2, 무릎2, 발목2 등 인간의 중요 신체부위를 13개로 나누고 이 ‘13’이라는 숫자가 신체에너지와
우주에너지가 통하는 교점이라고 여겨 신성시했다.

마야 산술력 체계의 기본은 ‘20진법’이다. 마야력은 날과 달, 해의 단위를 ‘킨’, ‘위날’, ‘툰’, ‘카툰’, ‘박툰’이라고 하는
장주기 역법을 따랐다. 마야력으로 ‘1킨’은 1일을 의미한다. 킨(kin)은 마야어로 ‘태양(sun)’이란 뜻이다. 20진법에
따라 20킨은 마야력으로 한 달(month)이다. 마야력 1개월을 ‘1위날’이라고 불렀다. 위날(uinal)은 달(moon)이라는
뜻이다. 마야력의 1년(year)은 20킨(20일)을 1개월로 보고 18위날(18개월)과 5킨(5일)을 더한 365일로 계수된 태양
력이다.

마야력으로 1년의 단위는 ‘툰(tun)’이라고 부른다. 20진법을 적용해 마야력 20년인 20툰은 ‘1카툰(katun)’이다. 또
20카툰을 또 다시 ‘1박툰(baktun)’이라고 정해놓고 있다. 이런 식의 장기 역법 주기로 해와 달과 날짜를 따지고
기록했다. 마야력은 1박툰 주기에 도달해서는 앞전 주기에 사용됐던 20진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우주에너지와
교감하는 신체에너지의 숫자인 13을 적용해 마야력 장주기는 13박툰에서 모든 날짜와 시간이 종료된다. 이러한
기준에서 시작된 마야력 최초 출발점의 원년은 ‘0박툰.0카툰.0위날.0킨’이라는 뜻의 ‘0.0.0.0’으로 표기된 날짜로
그레고리력으로 B.C. 3114년 8월 13일로 환산됐다.
장주기 역법에 따라 13박툰으로 일컫는 ‘13.0.0.0.0’이라는 마지막 날의 시간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날이 바로 2012
년 12월 21일, 마야력이 설정한 날과 시간의 끝이다. 이는 그 날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고대 마야 문명의 연구자들이 마야 유적이 남긴 비문에 새겨진 장주기 역법의 날짜를 모두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불과 40년밖에 되지 않는다. 문제의 13박툰이 마야력에서 마지막 날과 시간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은 현대에 와서
컴퓨터의 도움을 받고야 해결할 수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컴퓨터에 마야달력의 체계를 대입해 달력이 가리키는
마지막 날과 시간이 ‘A.D. 2012년 12월 21일 11시 11분’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고대 마야인들은 지금으로부터
3천 년 전에 이미 B.C. 3114년 8월 13일에서 187만 2000일이 되는 2012년 12월 21일에 이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계의
중심점과 태양이 일직선상에 놓이게 되리란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마야력의 1년을 1툰이라고 하는데 5,200툰 째 되는 해가 2012년이다. 여기서 마야력 5,200툰을 날수로 환산하면
187만 2000일이 된다. 마야인들은 13이라는 수를 사람의 수로 신성시 여겼는데, 13에다 장주기 13박툰 중 1박툰에
해당하는 400툰의 날짜 수인 ‘144,000’을 곱했을 때 187만 2000일이라는 마야력의 최종일이 도출된다. 이런 구조로
마야력이 지시하는 날짜는 모두 13박툰의 날인 2012년 12월 21일을 가리키고 있다.
은하계의 중심에는 태양 중력 크기의 250만 배 이상 달하는 중력이 작용하는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사실
은 천문학자들 사이에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천문학자들에 의하면 마야력의 마지막 날인 2012년 12월 21일은 은하계 정중앙과 태양이 정확하게 일직선으로 위치하게 된다.  
2012년 12월 21일, 지구엔 무슨 일이
마야력은 약 2만 6천 년 전의 과거와 먼 미래의 태양 궤도까지 정확하게 판독해 만들어진 정교한 달력이다. 마야력
은 지구를 비추고 있는 태양의 탄생과 소멸을 천체와 태양의 궤도를 판독하는 나침반인 동시에 지구의 운명을 결정
짓는 지도나 다름없었다. 마야인은 모든 시간을 태양의 움직임을 따라 날짜와 시간을 쫓았다.

평생 고대마야 문명을 연구한 호세 아구레스 박사는 그의 저서 <마야인의 원동력, 기술 저편의 길>에서 마야역법에
는 ‘은하계절’의 운행규율이 있다고 했다. 그의 저서에 따르면 지금 우리 태양계는 5125년의 대주기를 지나가고 있다
. 시간은 기원전 3113년부터 기원후 2012년까지이다. 이 대주기 동안 지구는 태양계와 함께 은하의 중심에서 나오는
은하빔을 가로질러 이동하게 되는데 이 은하빔의 길이가 지구년 5125년이라는 것이다. 이 태양계의 모든 별이 은하
빔을 지나가는 대주기 이후 지구에는 대변혁이 일어나는데 마야인들은 이를 ‘은하계와의 동조’ 또는 ‘은하계의 동화’라고 명명했다.

마야인에 따르면 대주기를 13단계로 나누고 그 각 단계를 다시 20개의 시기로 구분하고 있다. 이러한 마야인의 역법
상 지구는 그 마지막 20년간의 주기인 1992년에서 2012년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다. 그들이 말하는 ‘은하계의 동화’에
진입하는 최후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마야인이 기록한 지구 최후의 날인 2012년 12월 21일은 천문학상
으로 봤을 때도 아주 특별한 시점이다. 천문학자들의 예측에 따르면 마야인이 예고한 바로 이날 태양과 은하계의
중심은 정확하게 일직선을 이루게 된다.

2012년 12월 21일 태양이 은하계의 황도와 적도가 형성한 교차점과 완전히 합치되면 태양은 곧바로 은하계의 틈
사이에 놓이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은하계가 지구에 내려앉아 하늘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과 같아진다. 태양과
은하계 그리고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블랙홀. 이들이 나란히 한 줄로 늘어섰을 때 예측되는 우주의 변화는 심상치
않다. 은하계의 중심에는 태양 중력 크기의 250만 배 이상 달하는 중력이 작용하는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천문학자들 사이에 정설이다.

과학자들은 은하가 일직선이 되는 날 태양의 흑점이 지구의 자기장에 악영향을 미쳐 지구의 자기장을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태양 흑점이 지구와 일직선을 이루게 돼 강력한 태양풍이 덮치면 인공위성을 비롯한 지구
의 모든 시스템은 철저히 망가진다. 문명이 붕괴되는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과학적 예측을 통해 지구와 인류가
사상 최악의 대재앙에 직면할 수 있게 된다. 2012년 12월 21일, 마야인들이 지구의 5125년의 대주기가 끝나
‘은하계와 동조’한다고 예언한 바로 이 날, 마야인들은 바로 이때 전 인류가 완전히 차원이 다른 새 문명과
맞닥뜨리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태양흑점 활동이 최고조에 달하기까지의 과정  
중요한 것은 태양이 은하계의 중심과 일직선이 되는 현상은 지구 자전축이 황도면의 축에 대해 2만 5800년을 주기로
회전하는 세차운동이 일어나는 동안 단 몇 차례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마야인들이 2012년에 태양과 은하계가
일직선이 된다는 사실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이 우주의 원리를 꿰뚫고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마야인
들이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은하계와 동화한다는 것을 예측했다는 것은 태양의 황도를 미리 읽고 2만 5800년
주기의 세차운동까지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물론 마야인은 무슨 원인으로 이번 문명이 끝나게 되는가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다만 은하계와
동조하는 때 전 인류가 완전히 차원이 다른 새 문명과 맞닥뜨리게 될 것에 대해 분명히 알려주고 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태양과 은하계가 일직선이 되는 주기가 바로 마야인들이 은하계와 동조하는 때라고 주장
하는 시기와 맞아떨어진다는 것에서 예사롭지 않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야력은 지구 자전과 태양계 공전 중심의 그레고리력과 달리 은하계를 공전하고 있는 태양의 지구 하늘 궤도인
황도까지 정밀하게 계산하고 있다. 이는 분명 마야문명의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이는 우주를 꿰뚫어보는 천문학적
지식을 겸비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마야인이 만들어낸 마야력을 ‘우주력’이라고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3천 년 전에 이미 우주의 원리와 이치를 이해하고 정확히 측정할 수 있었다는 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다. 어떤
논리로도 설명이 부족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마야인들은 이러한 모든 사실에 능통했으며, 그 결과 2012년이 지구
의 마지막이 되리란 것을 예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공을 초월해 우주의 시간, 광범위한 우주 은하계의 이치를 3천 년 앞서 알아내는 탁월한 능력을 자랑했던 마야
문명. 그에 비해 우주까지 로켓을 쏘아 올리고 있는 인류는 아직도 태양계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우물 안 개구리’
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우주 속 먼지보다 작은 인류에게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마야인은 진정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한 치 앞에 닥칠 재난도 미리 알아채지 못할 만큼 무감각과 불감증에 젖어 있는 현 인류는 태양계 너머
광대한 우주와 은하의 비밀을 풀어헤쳤던 최고의 천문과학자 마야인들의 경고 메시지를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될 것
같다. 현대 과학보다 더 과학적인 마야력. 이로써 인류는 지구 최후의 날에 대한 마야인의 예언을 경청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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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활동의 지표, 흑점



태양 표면에 있는 흑점이 한 달 넘도록 사라졌습니다.


태양 흑점 변화에 따라 가뭄이 온다
 흑점(黑點)은 기원전 중국 전한
시대의 `태양에는 세 발 가진

까마귀(
三足烏)가 있다'라는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한다
.
그러나 최초로 흑점을 발견한

사람은 갈릴레이로 1610

태양 표면의 검은 반점을
망원경으로 관측했다
.
 
대과학자였던 갈릴레이도

태양의 흑점을 태양 안으로
들어가는 구멍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

태양의 흑점들은 강력한
자기장과 전기장으로 일어나는 입자들의 소용돌이 때문에
생기는데
태양의 다른 표면에 비해 기온이 30% 정도 낮은 온도( 4000)
때문에 검게 보인다
.

태양 흑점이 발생하면 강력한 태양풍이 지구를 내습해 엄청난 영향을 준다
.
 
천문연구소의 안영숙 연구원은 지구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증가해 기온변화
,
심지어 해류변화까지 가져오기 때문에 기상이변과도 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

`
개가 해를 물면 가뭄이 든다'. 어릴 때 들었던 이 말처럼 어른들은 흑점이

많아지면 가뭄이 온다며 걱정했다. 통상 흑점이 증가하면 태양 복사가

강해지고 감소하면 약해진다
.

클레이턴(Clayton)에 의하면 태양 흑점의 극대기에 여름철에는 해양

고기압, 겨울철에는 대륙 고기압이 발달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므로

고온과 가뭄이 들기 쉽고 겨울에는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냉해를 받기

쉽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극소기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약하고

오호츠크 해 고기압이 강해지므로 냉해와 가뭄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

과거 기후 통계를 보니 1645년부터 1710년 사이에 작은 빙하기라고

불리던 때 태양 흑점이 없는 기간이 늘어난 것과 일치했고, 1930년대

흙모래 폭풍이 불었던 시기도 흑점이 적었던 기간이었다. 한 기상

학자가 가뭄과 흑점주기에 대해 조사해보니 극대기 부근에서 가뭄이
일어나는 경우는 39.7%였고 극소기 부근에서는 40%였다고 한다
.
그렇다면 가뭄은 태양 흑점의 극대기와 극소기 부근에서 전체의

 80%
가 발생한다는 말이 된다. 상당히 타당성이 높은 속담이라고
할 수 있다.


2003.06.23
공군73기상전대 기상연구부장 반기성 대령

wxbahn@intizen.com

<과학> 대기권 외피층 이례적 수축 왜?

태양표면 활동↓.이산화탄소↑로 설명 불가

(서울=연합뉴스) 지구를 감싸고 있는 대기권의 외피 층이 크게 수축했으나 과학자들은 그 원인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CNN이 18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발표를 인용해서 보도했다.


   통상 '온도권'으로 알려진 대기권 외피층은 위해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데 태양의 활동에
따라 팽창하기도 하고 수축하기도 한다. 또 증가한 이산화탄소가 냉매로 작용하면서 냉각 작용으로
온도권이 수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2개 요인도 대기권 외피 층의 이례적인 수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데 이 같은 수축이
기후에까지 영향을 끼치지는 못하더라도 인공위성의 움직임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온도권은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가 시작되는 지상 90~600km 곳에 있다. 이곳은 유성, 오로라, 우주왕복선의
영역으로 국제우주정기장도 여기에 있다.


   태양 활동이 가장 적었다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흑점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태양 표면에서
화염이 거의 없었다는 점을 들어 온도권 수축을 설명하기 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다.


   해군연구소의 존 에머트는 "온도권의 이 같은 수축은 43년만에 최대"라고 지적하고 "현재와 같은 저밀도는
이제까지 기록된 저밀도보다 30% 낮은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에머트는 증가한 이산화탄소가 온도권에 침투하면서 현재와 같은 기록적인 수축에 기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론을 하고 있다.


   그러나 태양의 활동 감소, 이산화탄소 증가를 감안하더라도 온도권을 수축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데서 과학자들의 의문은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온도권 수축으로 당장 날씨와 변화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 층에서 움직이고 있는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는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GPS(위성항법시스템) 신호에 영향을 끼치는 등 위성통신도 방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없지 않다. 여기에다 전혀 예측하지 못한 재난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기록적으로 수축된 온도권은 반환점을 지나 확장되기 시작했는 데 앞으로 2~3년
연구를 계속해야 온도권 수축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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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수산 식품 유통질서가 필요한 이유.

태양 표면에 있는 흑점이 한 달 넘도록 사라졌습니다.


태양
활동의 지표, 흑점



2012년 수소폭탄 1억개급 태양폭풍 지구 강타 ?????

 


천문학자들이 오는 2012년 지구가 수소폭탄 1억 개에 해당하는 강력한 태양폭풍을 맞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ANI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이달 목격된 대규모 섬광이 현재 형성되고 있는 강력한 태양폭풍의 전조일 뿐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지구가 이처럼 강력한 태양폭풍에 노출될 경우 지구상의 모든 송전 시스템이 마비될 가능성도 있다.

NASA는 지난 2006년부터 태양폭풍을 예의주시해왔다.

1859년과 1921년 발생한 태양폭풍으로 세계 전역이 혼란에 빠진 바 있다. 광범위한 지역에서 전신망이 마비됐던 것.

그러나 2012년 몰아 닥칠 태양폭풍의 위력은 이보다 강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문학자들은 2012~2013년 발생할 태양폭풍이 100년만에 가장 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본다.

천문학자 데이브 리네케는 “지구가 태양폭풍에 노출될 경우 인공위성, 항공, 통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등이 마비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2012~2013년 태양폭풍이 디지털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정확히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NASA에서 태양폭풍을 연구하고 있는 리처드 피셔는 “강력한 태양폭풍이 번개처럼 지구를 강타할 것”이라며 “따라서 철저히 대비하지 않으면 세계 전역의 응급 서비스, 안보 시스템이 붕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과학학술원(NAS)은 지금 당장 태양폭풍이 발생한다면 첨단 인프라에 1조~2조 달러(약 1200조~2400조 원) 상당의 피해가 생겨 완전히 복구하는 데 4~10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태양 활동은 11년 주기로 극대기가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다수 전문가에 따르면 2012년 태양폭풍이 발생하면 인공위성들은 50년 일찍 노후화해 GPS가 거의 쓸모 없게 된다.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는 수소폭탄 1억 개에 해당한다고.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태양흑점의 비밀"

 
야윈소 7마리가 살찐소 7마리를 잡아먹는 것을 꿈에 보고, 이집트 파라오는 해몽할 인재를

수소문했다.

요셉이란 노예가 나타나 7년 풍년 후에 7년 가뭄이 들 계시라 했다.

그래서 7년 동안 식량을 비축하여 가뭄 7년을 견뎠다.

이 고사는 성경 창세기에도 나오지만, BC 1880년경에 실제로 있었던 역사로 추측되기도 한다.

 

4천 여년 후 2011년초, 같은 땅 이집트에서 30년 독재를 누리던 무바라크 정권이 축출되었는데

그 도화선에 가뭄이 있었다. 러시아에 가뭄이 들어 밀수출을 중지하자, 이집트의 빵값이 폭등하

였고, 이에 폭동이 일어난 것이다.

 

2011년 5월말, 동아시아에서는 강수량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광역에 걸친 가뭄이 발생했다.

중국의 중부와 남부지방 거의 전역과 일본의 큐슈까지 가뭄에 들어갔다.

지금 중국의 가뭄은 후베이성 우한에서 가장 심하다. (월 유효 가뭄지수 MEDI -2.5 기록)

이는 1966년 9월 기록적인 가뭄 (-2.7)이래 45년만이다.

미국의 남동쪽 거의 전역과 쿠바, 그리고 유럽의 국가에서도 가뭄이 심하다.

 

비록 한국을 살짝 피해가긴 했지만 이광역 가뭄은 심상치 않다.

소위 '그랜드 극소기'때문이다.

태양의 흑점수가 아주 적은 시기를 극소기라 한다.

흑점수는 11년 주기로 진동하는데, 그 최대수는 100년 전후의 주기로 진동하기도 한다.

이 흑점이 2008년에 제로까지 갔다.

 

지금은 다시 증가하고 있으나, 2013년 5월부터 다시 감소할 것이며 2020~2030년에 그랜드 극소기가 시작되어

2100년경까지 지속될 것이다.

 

최근 일천년 동안 극소기는 두번 있었다.

마운드 극소기 (1645~1715)에는 시작되기도 전부터 많은 재해가 발생했다.

주로 저온과 가뭄이었고, 갑자기 홍수가 터지기도 했다.

 

이어지는 재해를 견디지 못한 중국 명나라는 청나라에 중원을 넘겼다. (1644년)

유럽에서도 저온, 가뭄, 역병과 함께 전쟁, 혁명, 반란, 이민이 성행했고 많은 왕조가 명멸했다.

 

조선에서도 경신 대기근(1670~1671)을 전후하여 거의 매년 재해가 발생했으며 전체인구의 25%가

사망했다. 달튼 극소기 (1790~1830)에도 독일에 여름이 없는 해(1816)가 나타나는 등 재해가 심했다.

 

극소기로 명명되지는 않았지만 세번째로 태양 흑점이 현저하게 준 기간 (1880~1930)이 있었다.

이 기간은 강수량이 관측된 기간이라 가뭄이 극심하였음이 드러난다.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서는 1904년 5월까지 6년동안 가물어 (가뭄지수 -4.5) 중국에서 사망자수를 약500만명으로

추산하고 20세기 최대의 재앙으로 선정했다.

 

당시 대한제국도 1882년부터 강수량이 격감(1903년 가뭄지수 -5.4)했고, 29년간 가뭄의 끝이었던

1910년에는 망국으로 이어졌다.

 

흑점수가 줄면 자기장에 큰 변화가 생긴다.

그 전후 지구에서 재해가 발생한다. 단, 이 발생은 일정하지 않아 '어딘가에서, 언젠가' 수준이다.

그래서 현재의 광역 가뭄을 2008년에 나타난 흑점제로의 영향으로 보기도 한다.

이렇게 얽히고 설켜 있지만, 극소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과 식량을 비축해서 대비해야 한다는 결론만은 분명하다.

 

내 땅만은 가뭄을 피해 갈 것이라거나, 지구 온난화가 가뭄을 물리쳐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에 국운을 맡길 수 는

없는 일이다.

더구나 한국에서는 124년의 가뭄주기가 있었으며, 이주기의 다음 중심은 2025년, 그시작은 2015년 경일 것이라 했다.

 

파라오는 천기에 감응하기 위해 꿈에서도 계시를 찾고 노예의 해몽도 경청했다.

그리하여 이집트를 7년 가뭄에서 구했다.

반면에 무바라크는 인근 지역의 가뭄을 좌시만 하다 쓰러지고 말았다.

 

이제 대한민국에서도 천기에 감응하는 여론이 나와야 할때다.....

 

- 부경대 환경대기 과학과 교수 변희룡 -

 
한파의 근본적 원인....
 

 
지구 온난화의 원인에 대해 언론에선 화석연료를 많이 태워 이산화탄소 증가로 온실효과 때문에 북극을 비롯한 지구가 온난화되었다고 보도한다. 더군다나 프레온가스로 인해 북극의 오존층이 파괴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기사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보도하고 있다. 도대체 지구에서 프레온가스를 쓰면 얼마나 쓰며 그것이 누출되면 얼마나 누출된다고 그러한 보도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이 소동으로 한때 헤어스프레이 금지령까지 내린 나라도 있었다니 참 요지경 세상이다. 이는 명백히 잘못된 오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석연료의 연소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증가의 영향이 아주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영향은 대수롭지 않다.


사실 북극 온난화는 수년 전부터 발생한 플라이아데스 성단의 광자대 포톤 벨트의 확장과 다가오는 행성 니비루가 태양활동에 영향을 주고 또한 태양이 흑점의 소멸기에 접어들면서 이상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때부터 발생하였다.  NASA나 우주기상을 관측하는 연구가들은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으나 언론보도로는 은폐하고 있다.
이 근본적인 원인은 계속 유지될 것이고, 조만간 소빙하기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대규모 화산이 폭발하기 전까지는 여름엔 더위가 더욱 강력해지고 겨울엔 추위가 더욱 강해지면서 연교차가 상당히 심해져 기온의 양극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태양의 이상 반응으로 인한 유해한 대전입자의 유입은 지진이나 화산활동을 증가시키고 극지방의 대기에 영향을 미쳐 기온을 상승시킴으로써 빙하를 녹인다.  이 녹은 대량의 얼음은 해류의 방향을 바꿔 놓고있는데, 이 해류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할 무렵부터 우리는 생소한 단어에 접해야 했다. 바로 엘리뇨와 라니뇨이다.
이러한 해류의 역전현상은 대규모 허리케인을 발생시키고 일부지역에 사막화를 초래하는 등 여러가지 기상이변을 일으키는 동시에 편서풍을 약화시키고 편서풍이 약화됨으로써 북극에 있어야 할 찬 공기를 효과적으로 가두지 못하여 한파가 남하함으로써 강추위가 이어지는 것이다.
이 모든 원인은 태양으로 부터 오는 이상반응과 지자기 교란 때문인 것이다.

 

우리 나라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근본적인 원인을 모른다(전공이 다르기 때문).
그들은 다만 지구 내부의 공기흐름만 알 뿐이다. 
하여, 이들의 기상분석 기사를 보면 근본적인 원인은 찾을 수 없다. 다만 "찬 공기가 남하하여 춥다" 정도의 분석이 전부이다.

오늘 기사 중 이런 대목이 눈에 띈다.

"시베리아와 몽골 남동부 등 광범위한 구역에 이어진 폭설로 많은 눈이 에너지를 지구 밖으로 반사함으로써 상공의 찬 공기가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연합뉴스)

출처 :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14&newsid=20110116133512195&p=yonhap

이 기사는 그간의 보도에 모순점을 갖고 있다. 그간 지구온난화의 원인을 화석연료 연소로 인한 온실효과로 보도해왔다. 이 보도대로라면 폭설이 왔어도 온실효과로 인해 복사에너지가 차단되어 지구는 따스해져야 마땅하다. 왜 이제와서 다른 말을 하는가? 폭설 때문에 찬공기를 강화할 정도로 태양복사에너지를 온전히 방출시켰다면 지구의 대기는 참으로 깨끗하기 그지 없어야 하고 온실효과는 있을 수도 없다는 말이 된다.


이 기후 이상 현상은 기상청 직원들끼리 답을 얻으려 하지 말고, 우리 나라도 이제 태양과 주변 행성들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과 지자기 반응을 연구하는 기관을 세우고 우주기상 관측용 위성을 발사하여 자체적으로 우주기상을 예보하거나,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이미 태양 근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SOHO위성과 STEREO위성이 보내오는 자료를 판독하고 연구하여 기상청과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기상이변을 예측하고 보도해야 할 것이다.


 

 

위 사진은 2007년 3월 30일 21시 18분에 SOHO위성으로부터 촬영된 것이다.

도대체 태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요 근래에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저러한 Cosmic Ray들이 종종 목격되고 있다.

 

 

2011년 1월 6일 ~ 7일간 태양풍 충격이 상당했다.

정확히는 6일 약 20시 부터 다음날 7일 04시까지이다.

 

 

매우 극단적인 경우가 되겠지만, 우리가 가장 우려해야 할 것은 태양 입자들의 과다한 지구 유입이다. 태양에서 오는 방사능이나 양성자와 대전입자 등이 과다하게 유입될 경우 지구 곳곳에 설치된 핵저장소가 폭발할 수도 있다. 그것은 이러한 태양풍입자들이 지진이나 화산폭발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와 같다.

지구상에는 군사용 핵시설과 발전용 핵시설이 도처에 깔려있다. 우리 나라 또한 발전용 원자로가 28기가 있다(발전소 4곳). 이 핵저장소가 곳곳에서 폭발할 경우 그 재앙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원자력발전소... 태양풍 앞에선 결코 안전하지 않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87041

http://youtu.be/_qhTbIVuojY

-Discovery-

태양 폭풍이 지구를 강타하며 2012년 3웧 9일 지구의 북극권에 신비한 오로라를 만들었다. 이번 태양 폭풍은 최근 5년 동안 가장 규모가 크다고 미 항공우주국(NASA)은 밝혔다.


태양폭풍의 영향으로 생긴 오로라는 9일 미국 알래스카주 케나이의 성니컬러스기념 러시아정교회 성당 상공을 신비롭게 비췄다. 8일 캐나다 북부 북서변경주의 옐로우나이프 인근에서도 오로라가 관측됐다. 태양 흑점 부위의 폭발은 강력한 자기장을 발생시켜 지구의 통신을 교란시킨다. 이때 인공위성이나 휴대전화 통신, 인터넷 등에 이상이 생긴다. 


PS//

물론 이런 기상현상도 예전 y2k문제처럼 지나봐야 그 현상의 본질을 알수 있다.지금 태양은 2008년 4월 부터 흑점 활동 극소기에 들어 있는 데, 문제는 그 기간이 길고 정도가 매우 심하다는 데 있다.

이런 흑점 활동이 다시 회복될 때 그 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개연성이 있다는 것이다.

 

태양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는 흑점의 활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태양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는 비가시광선 형태의 전자기파인데 지구의 대기층에 접하면 다양한 .형태의 전자기파로 변하여 지구 자기장의 변화 원인이 된다.현재 NASA의 관측으로는 지구 자기장의 범위가 상당히 축소되었다 한다.이는 지속적인 태양 방사에너지의 감소로 인해서라 볼 수 있다.태양 방사에너지(태양풍--1차작 원인)에 의해 이차적으로 지구의  지구 자기장이 형성되고 또한 이 지구 자기장에 의해 지구 대기 환경이 형성되어 지구 고유의 지자기적 특성을 유지하기에 지상의 생명체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현상의 시발이 태양 흑점의 활동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흑점활동 -> 태양 방사에너지(태양풍) -> 지구자기장 -> 지상 물리적 환경(지자기) ->지상 생물을 포함한 존재들(특히 전자기에 민감한 전자기기 들)

 

2008년이래 인간의 흑점관측 역사에서 가장 극심한 극소기를 지나고 있다.

향후 2008년부터 NASA는 이러한 흑점 활동이 폭발적으로 변할것이라는 예상을 해왔다. 이 점에서 전혀 새로운 기사 내용은 아니다.

 

만약 흑점 활동이 예측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해도 지상 지자기 환경이 별다른 영향이 없을 수 있다. 만약 이러하다면 y2k문제처럼 우려하여지만 실제는 별문제가 없는 것처럼 지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 생길 수 있는 우려하는 바는 정리해 볼 필요가 있고 또한 할 수 있다면 그 대응책도 따라서 세워야 하지 않을 까 한다.

 

1. 전자기 환경 변화로 전파사용,전기 송전,전자기기 이용의 제한이나 중단 -  몇년전 뉴욕주 정전 사태

2. .강력한 태양풍이 바로 지구 대기층을 투과하여 지상에 도달하는 현상- 과도한 전자기 노출이나 지상에 전자기 교란,열폭풍 현상

  - 수소폭탄과 같은 위력이거나 그 이상일 수 있다.- 소돔과 고모라

 

물론 1. 에 대한 현상이 일반적 예측이지만 이마져도 상당기간 인류는 문명 생활과 거리를 두게 된다.

2. 에 대한 경우는 서울시보다 더 큰 범위가 녹아  엉킨 바위대지로 변할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은 다 물음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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